total 9954 (225/664Page)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6594 | 유산 가로채려고 장애인 동생 살해…40대 구속기소 | 김** | 67 | 2021-07-28 |
| 6593 | 진화하는 '해변 몰카'…전자발찌 찬 40대, 몰래 찍다 덜미 | 양** | 55 | 2021-07-28 |
| 6592 | 괴롭힘·성희롱·폭행·체불… 네이버 직원의 현실 | 김** | 64 | 2021-07-28 |
| 6591 | 출소 3개월 만에... 70대 여성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징역 5년’ | 이** | 60 | 2021-07-28 |
| 6590 | 전북도,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 추진 | 김** | 61 | 2021-07-27 |
| 6589 | 대법,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자에 “소지죄 처벌은 못해” | 이** | 57 | 2021-07-27 |
| 6588 | 이어지는 친족 성폭력, 법원 중형 선고 잇달아 | 김** | 62 | 2021-07-27 |
| 6587 | 여중생에 성 착취물 요구해 소지한 20대…대법 "음란물 제작죄로만 처벌해야" | 이** | 66 | 2021-07-26 |
| 6586 | “재연하면 기억날 것”… 성폭력 피해자 추행한 국선변호사 징역 1년6개월 | 김** | 62 | 2021-07-26 |
| 6585 | 낯선 사람 집 들어오면, 女 69% “성폭력 우려” 법원 “주거 침입만 유죄”…피해자 감정 못 따라가는 法 | 양** | 85 | 2021-07-26 |
| 6584 | [탈시설, 누굴 위한 정책인가] "장애아이의 부모가 죄는 아니잖아요" | 김** | 71 | 2021-07-26 |
| 6583 | 서욱 "공군 성폭력 사망 가해자들 엄중 처벌"… 국민청원에 답변 | 김** | 77 | 2021-07-23 |
| 6582 | 아동 음란물 내려받은 20대 남성 '선고유예'…"의도치 않게 소지" | 이** | 73 | 2021-07-23 |
| 6581 | '장애인 상습폭행' 50대 장애인, 1심서 징역 2년 | 김** | 75 | 2021-07-22 |
| 6580 | '장애인 성추행' 인권시설 前대표 아들 '무죄'… 폭행은 유죄 | 김** | 64 | 2021-0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