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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5964 | 성희롱 ‘참지 않을 권리’ 당신은 잘못한 게 없다 | 김** | 54 | 2020-07-24 |
| 5963 | 지하철 성추행 피해자가 수치심 못느꼈어도…대법원 “가해자 처벌 가능” | 이** | 65 | 2020-07-24 |
| 5962 | "일 잘하면 보살펴줄께" 장애인 유인해 임금 안주고 폭행 | 김** | 53 | 2020-07-24 |
| 5961 | '수사관 성추행 혐의' 전직 검사, 집행유예.. 신상정보 미공개 | 김** | 51 | 2020-07-23 |
| 5960 | 교내 ‘몰카’ 불법촬영 범죄 불안…안전망 시급 | 이** | 49 | 2020-07-23 |
| 5959 | "내 의견 말도 못 하냐"…성범죄 피해자는 두 번 운다 | 이** | 50 | 2020-07-22 |
| 5958 | 삭제요청에 뒷짐 진 인터넷사업자, 호주처럼 ‘삭제 불응죄’ 검토할 만 | 이** | 43 | 2020-07-21 |
| 5957 | "연인 되면 같이 살자" 지적장애인 꼬드겨 천만원 뜯어낸 20대 유부남 | 김** | 46 | 2020-07-21 |
| 5956 | 부하직원이 혐오감 느꼈다면 ‘성희롱’ | 김** | 59 | 2020-07-21 |
| 5955 | “넌 왜 앵겨붙지 않니”…인권침해 지적받은 과거 서울시 성희롱·성추행 사례들 | 김** | 46 | 2020-07-20 |
| 5954 | 서철모 “가족 있는데, 왜 국가가 장애인 돌보나” | 김** | 41 | 2020-07-20 |
| 5953 | “옷벗고 춤춰봐”…20살 여성 스폰 자처한 그놈의 악랄한 수법 | 이** | 62 | 2020-07-20 |
| 5952 | 팀장급 女공무원 극단적 선택.... "간부에게 성폭력 당했다" | 김** | 44 | 2020-07-17 |
| 5951 | 전주대 중등특수교육과,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 지원 | 김** | 44 | 2020-07-17 |
| 5950 | “권력형 성폭력 피해자 보호할 독립기구 절실” | 양** | 55 | 2020-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