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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5739 | '24만 청원' 성남 어린이집 아동간 성폭력, 내사 종료 "결론 비공개" | 이** | 39 | 2020-04-03 |
| 5738 | "중학생 때 찬양팀 인도자가 결혼하자며 성 착취…'그루밍 성폭력' 가한 사람이 목사 되면 안 돼" | 김** | 43 | 2020-04-03 |
| 5737 | 성폭력 범죄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잘못이다! | 김** | 37 | 2020-04-02 |
| 5736 | 성폭력 가해자의 뻔뻔한 기부… 돈으로 ‘용서’ 살 수 있습니까 | 이** | 41 | 2020-04-02 |
| 5735 | 텔레그램 CEO에 메일, 탈퇴 ‘총공격’…‘n번방’ 수사에 시민이 나섰다 | 김** | 40 | 2020-04-02 |
| 5734 | '원생 간 성폭력·종사자 아동학대' 충북희망원 폐쇄 | 김** | 45 | 2020-04-01 |
| 5733 | 장애인은 장애를 선택하지 않았다. | 김** | 46 | 2020-04-01 |
| 5732 | 올해 장애인 군무원 400명 채용…'사이버직렬 군무원' 신설 | 이** | 47 | 2020-03-31 |
| 5731 | "N번방 성폭력 사건은 사회구조의 문제...성평등 구현해야" | 김** | 49 | 2020-03-31 |
| 5730 | ‘장애인 일자리’도 만들고 ‘보건용 마스크’도 제작하고 | 이** | 59 | 2020-03-30 |
| 5729 | 'n번방'..... 26만 명이라는 '집단'이 '텔레그램'에서 벌인 '성 착취 범죄' | 김** | 59 | 2020-03-30 |
| 5728 | 조주빈의 '이중생활'…인터넷서 성폭력·음란물 상담사 노릇 | 김** | 46 | 2020-03-30 |
| 5727 | 'n번방' 사건, 협박죄 등으로는 처벌 가능…성폭력 범죄로는 '글쎄' | 김** | 59 | 2020-03-27 |
| 5726 | 경증발달장애인 사회적 안전망 구축 시급 | 양** | 71 | 2020-03-27 |
| 5725 | 군산경찰서, 재가 여성장애인 가정에 CCTV 설치 | 이** | 66 | 2020-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