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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2285 | '위기탈출 넘버원' 집안 화재 위험-아동 성폭력 막기 위한 '거절'에 대해 | 박** | 543 | 2016-03-22 |
| 2284 | 서울시, 중증장애인 야간 순회방문서비스 수행기관 공모 | 최** | 231 | 2016-03-21 |
| 2283 | 옥천 '장애인 창작활동 지원', 도 평생교육 공모 선정 | 최** | 322 | 2016-03-21 |
| 2282 | 1~3급 등록장애인 교통비 지원...신청 대상.방법은? | 양** | 836 | 2016-03-21 |
| 2281 | 예배때문에…" 중증장애인 방치한 장애인시설에 시정 권고 | 양** | 235 | 2016-03-21 |
| 2280 | 대법원 " 직접 준 음란편지, 성범죄로 처벌 못 해"...성폭력처벌법 허점 | 박** | 619 | 2016-03-21 |
| 2279 | 여성의 성폭력 두려움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 박** | 511 | 2016-03-21 |
| 2278 | 지적장애인 감금·폭행, 악마 여고·대학생 중형 | 손** | 294 | 2016-03-18 |
| 2277 | 장애인 이동보장구 무료로 수리·점검해 드려요 | 양** | 276 | 2016-03-18 |
| 2276 | 이랜드 외식사업부 "올해 장애인 고용률 4% 달성하겠다" | 양** | 344 | 2016-03-18 |
| 2275 | 인사처, 중증장애인 31명 선발 등 채용시험 공고 | 김** | 264 | 2016-03-18 |
| 2274 | "일하는 장애인 만족도 높지만…취업·직장서 차별 여전" | 김** | 226 | 2016-03-18 |
| 2273 | “아내와의 성관계 캐묻고…” 남성 22% ‘직장 성희롱’ 경험 | 박** | 433 | 2016-03-18 |
| 2272 | 서울시, '성폭력·데이트폭력 예방'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 박** | 283 | 2016-03-18 |
| 2271 | 선관위 장애인 참정권 보장 강화 | 양** | 252 | 2016-0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