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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골프대회 열어요"
송**  |  조회 144  |  2019-03-15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돕겠습니다."

아메리츠파이낸셜(공동대표 브라이언 이.크리스 전)이 한인 가정폭력 피해 가정을 돕는 '푸른초장의 집'(원장 빅토리아 홍)을 위해 내달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1993년에 설립된 푸른초장의 집은 폭력과 학대 피해 여성과 자녀들에게 숙소 등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크리스 전 대표는 "매년 이민사회 내에 지원이 필요한 분야와 단체에게 도움을 제공해왔다"며 "지인들의 소개와 권유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토너먼트의 수익금 전액을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홍 원장은 "'설마 아직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지만 안타깝게도 적잖은 가정 폭력으로 상당수의 여성과 자녀들이 신음하고 있다"며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는 아메리츠파이낸셜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 25일(목) 인더스트리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토너먼트에는 총 144명이 초대되며 점심과 저녁식사를 포함한 참가비가 150달러다.

홀인원 상품에는 제네시스 G80와 현금 3만 달러가 각각 걸렸다. 티오프는 오전 11시다.

▶문의: (213)905-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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